[헤럴드POP=김지혜 기자] DJ 박명수가 야구선수 오타니 쇼헤이를 언급했다.
15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DJ 박명수는 빅데이터 전문가 전민기 팀장과 한 주간 이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세계적인 야구 선수 오타니 쇼헤이가 아내 사진을 공개했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박명수는 “쿨한 것 같다. 아내하고 그냥 사진찍어서 올리더라”고 이야기했다.
전 팀장은 “오타니 선수 책을 사서 봤는데 그 어린 나이에, 중고등학교 때부터 투수가 던진 공 어디로 왔는지 다 정리하고 다 써놨더라”고 추켜세웠고 박명수는 “그 자리에 있는 이유가 있다. 오타니만큼 열심히 해서 우리도 오타니보다 더 열심히 해야 한다. 방법은 열심히 하는 것밖에 없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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