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나해란 전문의가 치매 원인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방송된 TV조선 '역전의 가족'에서는 치매의 원인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나해란 전문의는 "치매의 가장 흔한 원인은 알츠하이머 병이다"며 "단순한 기억력 저하 뿐 아니라 판단력과 언어 능력 저하까지 불러온다"고 했다.
이어 "모든 일상생활 기능을 상실하는 무서운 병이다"고 했다. 구대회 전문의는 알츠하이머병에 대해 "뇌에 나쁜 단백질이 생기며 발생한다"고 했다. 조향기는 "단백질을 잘 챙겨먹으라고 했는데 많이 먹으면 안좋은 게 있냐"고 물었다.
이에 구대회 전문의는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좋은 단백질 성분이지만 몸에 있으면 안 되는 나쁜 단백질이 있다"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