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임하룡이 화가가 됐다.
1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80~90년대 코미디계를 풍미했던 대한민국 최고의 개그맨이자 배우 '영원한 젊은 오빠' 임하룡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하룡은 붓을 잡고 그림을 잡고 있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공용 화실에서 제작진을 만난 임하룡은 "여기에 다른 화가분들도 계시고 그냥 취미로 그림 그리시는 분들도 계신다"고 했다.
그러면서 "여기 제사 문 앞에서 그림을 그리게 된 막내다"며 "내가 개그맨이니까 재미있는 그림을 많이 그리고 있는데 다들 재미있다고 해서 계속 그리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시그니처인 아라비아 숫자에 대한 그림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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