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김지원이 1년 동안 중식을 안 먹었다고 밝혔다.

채널 TEO 테오 측은 19일 '첫 만남은 너무 어.려.워! 계획대로 되지 않은 내향인들 | EP.32 김수현 김지원 박성훈 | 살롱드립2'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김지원은 "건강도 있지만, 이번 역할이 다양한 옷도 많이 입고 외적으로도 보여줘야 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1년 정도 관리를 열심히 했다"고 알렸다.

이어 "식단도 했다. 너무 헤비한 음식은 먹지 않고, 1년 정도 중식은 안 먹은 거 같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지원은 "짜장라면도 안 먹었다"며 "촬영 끝나고 꼭 먹겠다 해서 두 달 전부터 집에 사천 짜장라면을 사놨는데 홍보 스케줄이 주르륵 있더라"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얼굴을 아직 써야 해"라며 "끝나고 먹으려고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장도연은 "너무 힘든 직업이야"라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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