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김남주가 'BAD'로 돌아왔다.
19일 오후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3부에는 에이핑크 김남주, 청하가 출연했다.
이날 신곡 'BAD'로 '컬투쇼'를 찾아온 김남주는 "(새로)데뷔하는 마음으로 만들었다. 저번엔 코로나19여서 관객들이 없었어서 지금 진짜 신인 김남주로 데뷔하는 기분이라 강력한 무대 많이 준비하고 있다"며 "당당하고 파격적인 콘셉트로 준비하고 있고 기존의 에이핑크 콘셉트와는 극과극을 달린다. 진짜 김남주의 색을 담았으니 기대하시면 좋을 것 같고 아침에 들어도 좋고 퇴근송으로도 좋고 드라이브하면서도 듣기 신나는 곡인 것 같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과거청산 느낌으로 태어나는 느낌으로 인스타그램을 새롭게 시작했다. 눈치 채지 못하게 컴백에 맞춰서 지운거라 옛날 것부터 하나둘씩 정리했다. 전 전체삭제가 있는줄 알았는데 없더라"라며 각오를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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