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강민경이 반려견과 트윈룩을 제작했다.

여성듀오 다비치 강민경은 지난 19일 "수익금 전액이 유기 동물에게 전달되는 국제 강아지의 날 캠페인으로, 후지랑 트윈룩을 만들었어효.."라고 전했다.

이어 "많은 분의 재능 기부로 완성되어서 더 뜻깊었다"며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많관사부…"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견과 트윈룩을 맞춰입은 강민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강민경의 청초한 미모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다비치는 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너의 편이 돼 줄게'를 발매할 예정이다. '너의 편이 돼 줄게'는 다비치가 지난해 11월 발매한 싱글 '지극히 사적인 얘기' 이후 약 4개월 만에 발표하는 곡이다. 보통의 하루가 초라하다고 느껴지는 순간 혹은 뜻하지 않은 시련으로 아파할 때 언제라도 당신의 편이 되어주겠다는 응원과 위로를 담은 곡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