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혜리가 센언니로 거듭났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는 25일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와 진행한 화보 현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태국 방콕에서 화보 촬영에 임하고 있는 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혜리는 평소보다 짙은 메이크업은 물론 노출을 과감하게 한 파격적인 룩으로 한층 더 시크해진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혜리는 현재 영화 '열대야' 촬영에 임하고 있다. '열대야'는 한밤중에도 열기가 식지 않는 도시 방콕에서 살아남기 위해 온 몸을 던진 이들의 가장 뜨거운 24시간을 그린 하드보일드 액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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