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고현정이 SNS로 근황을 전했다.

31일 고현정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그냥 다 감사해서♥"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현정이 뿔테 안경에 후드를 뒤집어 쓴 채 소파에 편히 앉아 있다. 편안한 스타일링을 한 고현정이 낯설면서도 친근하게 느껴진다.

또한 얼굴에 반을 가리는 안경을 썼음에도 고현정의 빛나는 미모는 가려지지 않는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넷플릭스 '마스크걸'에 출연했으며, 최근 데뷔 35년만 SNS를 개설. 팬들과 소통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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