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민재와 이보영이 긴장감 감도는 대화를 이어나갔다.
31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쿠팡플레이 시리즈-JTBC 토일드라마 '하이드'(감독 김동휘/작가 이희수, 최아율, 황유정)3회에서는 도진우(이민재 분)와 나문영(이보영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도진우는 나문영에게 "차성재(이무생 분) 만났냐"고 물었다. 이에 나문영은 "못만났다"고 거짓말했다. 그러자 도진우는 한숨을 쉬더니 "나한테 총 쏜 사람 이제 보면 알 것"이라며 "경찰이 차성재를 찾아낼지 알거다"고 했다.
이어 "이제 형사님이랑 동선이 자주 겹치실 것 같다"고 하며 돌아섰다. 그러자 나문영은 도진우에게 휴대폰을 보여줬다. 이에 도진우는 "차성재가 사냥 다녔댔지 차성재만 다녔다곤 안했다"고 했다.
이에 나문영은 "도진우씨를 쐈다는 그 총 도진우씨거냐"고 물었다. 이에 도진우는 "대답하면 믿긴 할거냐"고 하며 공격적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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