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채정안의 건강을 위한 삶이 공개됐다.
배우 채정안은 최근 '영양제 전문가의 단약 선언?! 우리 가정의학과 선생님 왈.. l 채정안의 채애템'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채정안은 "얼마 전에 여행을 가면서 느낀 거야. 영양제를 챙기느라 정신이 없는 내 모습에 약간 현타가 왔다"며 "평소에 그 영양제에 의존증이 너무 높은 내가 별로라는 생각이 들었어"라고 전했다.
이어 "영양제를 끊을 순 없지만, 안 먹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정확히 알고 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평소 채소를 어떻게 섭취하는지 소개했다.
또한 채정안은 "수면 퀄리티 때문에 커피를 오후 12시 이후로 안 먹으려고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겨울에는 누룽지를 끓여서 국물만 해서 현장 가서 마신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채정안은 "부족한 건 영양제의 도움을 받고, 다양한 채소들을 즐기며 영양을 좀 잘 챙기면서 헬시, 뷰티 둘 다 놓치지 않는 라이프를 즐기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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