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하이드' 캡처
JTBC '하이드'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보영이 이무생이 살아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31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쿠팡플레이 시리즈-JTBC 토일드라마 '하이드'(감독 김동휘/작가 이희수, 최아율, 황유정)3회에서는 나문영(이보영 분)이 살아 돌아온 차성재(이무생 분) 모습에 놀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나문영은 자신의 이름을 부르며 다가오는 차성재를 보고 깜짝 놀랐다. 앞서 나문영은 차성재가 죽었을 것이라 생각하고 부검을 반대한 바 있다.

나문영은 자신에게 다가오는 차성재 보며 "살아 있었냐"고 했고 차성재는 그저 나문영의 이름을 부를 뿐이었다. 나문영은 차성재에게 "설마 사람 죽였냐"고 물었고 차성재는 그렇지 않다고 부인했다. 그러면서 도진우를 언급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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