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성경과 한그루는 지난 8일 밤 11시10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꾸밈없이 사생활을 공개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영상 속 모델 출신 배우 이성경은 차 안에서 '러브 이즈 언 오픈 도어(Love is an open door)'의 여자 파트를 열창했다. 뮤지컬 배우가 꿈이라던 이성경은 훌륭한 노래 실력을 뽐냈다.

이성경은 "모델 활동을 하기 전 피아노를 전공했고, 지금도 주말이면 7~8시간 동안 피아노를 연주한다"고 말하며 정재형의 '오솔길'을 완벽하게 연주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한그루는 "나는 매일 이렇게 헬스장에 나와 운동을 한다"며 수준급 스트레칭으로 유연성을 과시했다. 그는 이어 다양한 헬스 기구를 사용하며 고난도의 운동을 소화해 MC들과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타이트한 운동복은 한그루의 볼륨감 있는 몸매를 부각시켰다. 이에 유재석은 한그루가 운동복 지퍼를 과하게 내린 것을 지적하며 "너무 내렸다. 그럴 거면 왜 입었느냐"고 지적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사진=이성경/한그루SNS)
▲(사진=이성경/한그루SNS)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성경 한그루, 대박이다" "이성경 한그루, 몸매 대박" "이성경 한그루, 노래 잘 부른다" "이성경 한그루, 노래 진짜 잘 부른다" "이성경 한그루, 멋지다" "이성경 한그루, 유재석 지적에 빵 터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