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고질라 X 콩: 뉴 엠파이어'가 개봉 첫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 1위, 국내 외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지난 3월 29일 북미에서 개봉한 영화 '고질라 X 콩: 뉴 엠파이어'는 개봉 3일 만에 8000만 달러의 스코어를 달성하며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고스트버스터즈: 오싹한 뉴욕', '듄: 파트2', '쿵푸팬더4' 등 쟁쟁한 경쟁작들을 모두 제친 것은 물론, 몬스터버스 시리즈의 부활을 알린 전작 '고질라 VS. 콩'의 개봉주 스코어(북미 3162만 달러)의 2배를 뛰어넘는 압도적인 수익을 기록한 것.
국내에서도 3월 27일 개봉일부터 줄곧 외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누적 관객수 32만 984명을 돌파했다. 또 '고질라 X 콩: 뉴 엠파이어'는 개봉 첫 주말 글로벌 누적 수익 1억 9400만 달러를 달성하며 단숨에 2024년 전 세계 박스오피스 3위에 오르는 등 무서운 흥행세를 보이며 전 세계 극장가를 휩쓸고 있다.
해외 관객들의 실관람 반응 선호도를 확인할 수 있는 로튼 토마토 팝콘 지수 93%, 시네마스코어 A- 등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개봉 첫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 1위, 국내 외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화제작 '고질라 X 콩: 뉴 엠파이어'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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