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사진=민선유 기자
박명수/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강가희기자]박명수가 선의의 거짓말을 밝혔다.

1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모발모발 퀴즈쇼' 코너가 진행된 가운데 방송인 김태진이 출연했다.

4월 1일은 만우절이다. 이에 인터뷰어로 활약했던 김태진은 "늘 그분 팬이라고 하는데 전날 출연작을 외우고 그랬다. 롤모델이라고 했다"며 선의의 거짓말을 털어놨다.

박명수 역시 "(후배들에게) '야 너 잘될 것 같다. 대박이야'라고 거짓말했는데 속으로는 '한 두 달 가겠는데'라고 생각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이어 "선배들에게는 정신적 지주라고 (거짓말)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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