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야네가 이지훈과의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2일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있잖아요…지금 제가 25주를 맞이하고 있어요. 이제 몸도 무거워질 때고 몸의 변화에 하루하루. 놀랄 일이 생기는 요즘인데요. 너무 행복한거에요….. 진짜로…인스타 글 좀 멋지게 쓰자는게 아니라 진짜 젤리가 뱃속에 있는 걸 태동으로 느끼고 함께하는 이 시간이 너무 소중해요…힘들거나 참아야 하는 것들 당연히 있지만 내 아이 100년 사는 동안 (내 새끼 시대는 더 오래 사려나…ㅎ) 고작 열달 밖에 뱃속에서 키우지 못 한다는 게 아쉬울 정도에요. 출산까지 15주 남았다니까 갑자기 너무 슬퍼서 눈물나요ㅋㅋㅋㅋㅋㅋㅋ"라고 적었다.

이어 "근데 한편으로는 1분1초라도 빨리 보고싶고…이런게 호르몬노예인가요? 제게 이렇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행복을 준 젤리가 그저 감사하고, 엄마 1도 힘들게 안하고 무럭무럭 잘 자라줘서 대견하고 정말 하루하루 너무 행복한 요즘입니다. 참고로 저 25주에 +5키로 쪘는데…선배들은 어떠셨나요?? #주수사진 #25주차 #용띠아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지훈과 아야네가 함께 화보를 촬영 중이다. 아야네의 우아한 D라인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2021년 11월 결혼했다. 최근 임신해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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