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넉살이 공중화장실에서 오해를 산 사연을 전했다.

2일 SBS 파워FM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방송인 서동주, 넉살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넉살을 포함해 이들이 사이좋은 자매 같다는 말이 나오자 넉살은 “공중파 라디오에서 못할 얘기들이 많다. 늦은 시간에 취한 분들이 공중화장실에서 ‘아가씨’ 하기도 한다”고 밝혔다.

이어 “아직도 가끔 ‘놀라운 토요일’ 화장실에서 놀라신다. 제가 손 닦고 있으면 아직도 그러신다”며 “4년차인데 제작진과 게스트 분들이 살짝 놀란다. 그쪽에선 분장할 일도 많고 하니까”라고 에피소드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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