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박명수가 이름 뜻을 밝혔다.
2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삼말사초 오일간의 음악여행' 코너로 진행됐다.
이날 김태진이 게스트로 자리했다. 김태진의 이름 뜻이 '태산처럼 복을 받아라'인 것을 안 박명수는 "태산처럼 복을 못 받은 것 같다"라는 농담을 건넸다.
이어 자신의 이름 뜻은 밝을 명에 물가 수라며 "제가 물가 쪽이 좋은 것 같다. 여의도가 물에 둘러싸여 있지 않나. 그래서 여의도에 입성하니 잘 된 것 같다. 이젠 잘 되려면 어디로 가야 하나"라며 웃어 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