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장윤정이 딸 하영이의 귀여운 순간을 자랑했다.
2일 장윤정은 자신의 채널에 화장실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장윤정은 사진과 함께 "이게 뭐게~~요?ㅋ 하영이랑 밖에서 화장실에 갔는데 문틈 밑으로 발을 쏘옥 넣으면서 '엄마~ 무서우면 제 발 보고 쉬 하세요~' 하고 발 넣어줌ㅠㅠ 나 울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장윤정은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있는 모습이다. 하영이는 장윤정을 위해 문 밑으로 발을 넣어주고 있다. 하영이의 귀여운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장윤정은 도경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새 싱글 '바람처럼 하늘처럼'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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