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강소라가 따뜻한 봄날씨를 즐기며 행복한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3일 강소라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날씨 좋은 날은 헬스장 가기가 더 싫지만 애써 웃으며 로봇 같은 발걸음으로 가봅니다. 나는 운동이 좋아 나는 운동이 좋아 나는 운동이 좋...나는 우동이 좋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소라가 헬스장으로 이동하던 중 길거리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군살을 찾을 수 없는 강소라의 청순한 미모와 탄탄한 각선미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강소라는 유튜브 '쏘라이프'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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