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효린이 치명적 글래머 몸매를 인증,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3일 가수 효린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효린이 홍콩에서 열린 K팝 콘서트에 참석해 화려하고 섹시한 무대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효린의 우월한 글래머 보디라인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효린, 보라로 이루어진 유닛 씨스타19는 최근 11년 만의 신곡 'NO MORE(MA BOY)'로 컴백해 활동했다. 해당 곡은 데뷔곡인 ‘Ma Boy’ 연장선이 되는 내용이 표현된 곡으로 심플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훅 멜로디가 매력적인 곡으로 효린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보라의 성숙한 보컬이 돋보이는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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