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랄랄이 아기의 얼굴에 감탄했다.
2일 유튜버 랄랄은 소셜미디어에 “처음으로 얼굴 본 날 !!!!!!!!!!!!! 밎친!!!!!!!!!!!!!!”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입체초음파 사진이 담겼다. 아기의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와 오똑한 콧대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동료와 누리꾼들도 “너무 귀엽잖아요”, “콧대 무엇”, “이목구비 뚜렷한 것 봐”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랄랄은 최근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 혼전임신 소식을 알렸다. 그는 "비혼주의를 외치던 제가 결혼을 결심하고 엄마가 됐다. 결혼 안 한다는 사람이 제일 먼저 간다더니, 저도 이런 제가 믿기지 않는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근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7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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