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손태영이 청순한 비주얼을 뽐냈다.
3일 배우 손태영의 개인 채널에는 "It's a rainy day"라는 문구와 함께 근황 사진이 게재되었다.
현재 뉴저지에 거주 중인 손태영은 카페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감성 충만한 손태영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손태영은 청순하고 수려한 외모로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팬들 역시 손태영이 두 아이의 엄마인 걸 믿지 못하며 그의 미모에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유튜브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을 운영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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