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유진이 평범한 일상 근황을 전했다.
4일 그룹 S.E.S 멤버 유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거실에 조용히 앉아있는 시간이 참 좋다. 아무 일정 없이 한가한 날. 좋다 좋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진이 집에서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과일을 먹기도 하고 인형을 끌어안은 채 셀카를 찍는 등 여유로운 순간을 만끽하고 있는 유진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유진은 배우 기태영과 결혼해 슬하 2녀를 두고 있다. 팬들과 SNS를 통해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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