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홍현희가 아들 준범이의 근황을 전했다.
4일 홍현희는 자신의 채널에 아들 준범이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홍현희는 사진과 함께 "오늘은 준범이 벚꽃축제 왔져염. 4월 5월 축제란 축제는 다 다니자ㅋㅋㅋ 할모니들과 함께. 사실 일하는 아빠 기다리는 중"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홍현희의 아들을 벚꽃 아래서 환하게 웃고 있다. 홍현희의 아들은 눈웃음을 지으며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홍현희는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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