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손연재가 귀여운 아들을 안고 있는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4일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연재가 생후 2개월 된 귀여운 아들을 품에 안은 채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로 인생 2막을 살고 있는 손연재의 행복한 미소가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손연재는 2017년 현역에서 은퇴해 지도자로 전향했다. 2022년 8월 금융업에 종사하는 9세 연상의 남성과 결혼한 손연재는 지난 2월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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