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편스토랑' 캡처
KBS2 '편스토랑'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진서연이 백미를 끊은 지 7년이 됐다고 밝혔다.

5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광고와 드라마 촬영을 위해 다이어트 초집중 기간을 보내고 있는 진서연이 백미를 끊은 지 7년이 됐다고 밝혔다.

진서연은 백미를 끊은 지 7년이 됐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모두 밥 없는 카레를 궁금해 할 때 진서연이 양파를 꺼냈다. 스튜디오에 있던 출연진들은 "백미, 제발"이라며 한마음으로 흰쌀밥을 외쳐 웃음을 안겼다.

진서연은 "밥 대신 양파 하나를 다 넣는다"며 양파와 마늘을 볶고 카레를 만들었다. 카레 위에 그릭요거트를 올려 진서연만의 레시피를 선보였다. 진서연은 "카레랑 그릭요거트 잘 어울린다. 되게 크리미하고 상큼하다"고 설명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