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혼산' 방송캡쳐
MBC '나혼산'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전현무가 학생들 커피를 뺏어먹는 기안84에 경악했다.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가 학생들의 커피를 뺏어 먹어 멤버들이 경악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커피를 사온 학생들을 지켜보던 기안84가 "나 한 입만 주면 안 되니?"라고 말해 멤버들이 경악했다. 전현무는 "지갑을 열면서 다가와도 어려워 하는데 지갑을 닫고 한 입만 달라고?"라며 질색했다.

이어 학생에게 커피를 받은 기안84가 한 입만 먹는다며 빨대를 뒤집어 멤버들이 경악했다. 멤버들의 반응에 기안84는 "이상한 거야?"라며 이해하지 못했고, 전현무와 박나래는 "난 네가 사회화가 다 된 줄 알았어", "대학생 때로 돌아가니까 사회화도 대학생 때로 돌아가나봐"라며 탄식했다. 이어 기안84는 "나는 진짜로 한 입만 먹고 줄 생각이었다. 뒤집어 꽂으면 되니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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