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캡처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송선미가 딸과 근황을 알렸다.

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1996년 슈퍼엘리트 모델 선발대회 2위로 데뷔해 코믹 연기부터 악역까지 다채로운 역할을 소화하는 믿고 보는 배우 송선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선미는 집을 공개했다. 송선미는 상도동에서 8년째 거주 중이라고 전했다.

특히 송선미는 딸 방에 대해 "초등학교 3학년이다"며 "얼마 전 부터 독립 수면을 시작했다"고 했다. 이어 "사실 처음엔 좋았는데 막상 독립 수면을 하니까 딸을 안고 잘 수 있는 시간이 줄어 들어 좀 아쉬운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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