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보이는 라디오 캡처
'정희'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김미려, 이경분이 유튜브 채널 '살림탐정'을 홍보했다.

8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코미디언 김미려, 이경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근 김미려와 이경분은 유튜브 채널 '살림탐정'을 개설했다. 김미려는 "구독자가 550명 좀 넘었다. 제발 구독 좀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이경분은 신혼여행을 에티오피아에 1년간 다녀왔다. 이에 '여자 빠니보틀'이라는 별명을 얻은 것에 대해 "빠니보틀, 곽튜브를 구독자로 노리고 있다"며 웃어 보였다.

김미려는 "저희를 소소하게 사랑해 주셔서 버티고 있다. 더 버텨야 한다"며 "살림 제품을 리뷰할 것이다. 좋은 가격으로도 가져와서 추천할 거다. 계획을 다 세워놨다. 살림 탈출도 간다"며 콘텐츠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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