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무진이 '라디오쇼'를 찾았다.
8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의 코너 '전설의 고수'에는 가수 이무진이 출연했다.
이무진은 지난 2일 신곡 청혼하지 않을 이유를 못 찾았어'를 발표했다. 이무진은 "딱히 노린건 아닌데 내고 보니까 유행탔다고 하더라. 유행이면 잘됐다 싶었다"며 "어느정도 만들면서 4월초에 만들면 결혼식에서 많이 부를 수 있겠다 싶었다"고 말했다.
2000년생인 이무진에 박명수가 "축가 부르기엔 핏덩이지 않나"라고 묻자, 이무진은 "2000년 생이어도 섭외 요청이 많아서 그냥 만들어버렸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에스파의 카리나와 동갑이다"라는 말엔 "굳이 언급을 하시면 어떡하냐. 제가 웬만한 2000년생보다 노안이긴 하다"라고 민망해해 폭소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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