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진/사진=민선유 기자
이무진/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무진이 LA콘서트 후기를 전했다.

8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의 코너 '전설의 고수'에는 가수 이무진이 출연했다.

이날 이무진은 "버스킹은 시간이 날 때 한 번씩 나는 편이고, 완전 번개다"라며 "재밌다. 그냥 재밌다"라고 말했다.

이어 "준비되지 않은 환경에서 사람들도 노래를 들으러 나온 게 아닌데 합을 맞추는게 너무 재밌다. 공식적으로 했을 때도 있는데 비공식적으로 번개가 할 때가 있다"라고 답해 DJ박명수를 감탄케 했다.

또한 지난 1월 미국 로스앤젤레스 페창가 서밋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던 이무진은 "생각보다 인기가 없진 않더라. '한국 밖에서 날 아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했는데' 생각보다 많이들 자리해주시고 즐겨주시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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