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홍이삭과 서동주가 청취자의 사연을 듣고 이야기를 나눴다.
9일 오후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방송인 서동주, 가수 홍이삭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남편이 회사 여선배에게 과도한 선물을 한다는 사연을 보내왔다. 목걸이, 반지, 향수 등을 선물한다는 것에 홍이삭은 "다른 사람에게도 똑같이 주는 대신 와이프에겐 집을 사줘라. 이 정도 되면 괜찮을 것 같다"라고 지적했다.
서동주는 "톡에 있는 기능 중 사귀지 않는 남녀라면 줄 수 있는 건 별다방 쿠폰뿐이라는 영상을 봤다. 저도 어떤 남자 후배 직원이 저에게 목걸이, 반지 선물을 주면 부담스러울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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