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비정상회담’ 고정 멤버로 발탁된 러시아 대표 일리야의 훈훈한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12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은 ‘사교육 열풍’에 대한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친다.

사진 = 일리야 SNS
사진 = 일리야 SNS

특히 새로운 멤버로 합류한 러시아 대표 벨랴코프 일리야는 훈훈한 외모를 자랑해 방송을 시작하기 전부터 팬들의 환호를 받고 있다.

벨랴코프 일리야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상회담 팬분들한테 받은 첫 선물! 녹화 잘 하라고 맛있는 거랑 비타민 등등 준비하셔서 주셨음. 여러분, 감사합니다. 처음이라 많이 신기하네요”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팬들이 보내준 과일과 다양한 영양제, 가글제품, 간식, 핫팩 등이 놓여있다.

‘비정상회담’ 새 멤버 일리야의 모습은 11시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