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코요태 신지가 유쾌한 방식으로 선거철 논란을 차단했다.
9일 그룹 코요태 신지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오늘 운동복 색깔이...웃프지만 흑백 처리~#경험에의한_논란차단 #오운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지의 운동 인증샷이 담겨 있다. 오랜 활동 경험으로 인해 선거철 논란을 사전 차단. 흑백으로 처리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더하고 있다.
한편 신지가 속한 코요태는 지난해 신곡 '바람'을 발매했다. 또 최근 콘서트 투어 '2023 코요태스티벌 : 순정만남'을 진행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