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가수 유빈이 티셔츠에 핫팬츠를 입어도 굴욕이 없는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9일 유빈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yeopenuwoolle”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빈은 몸매가 드러나는 섹시한 밀착 티셔츠에 핫팬츠를 입고 침대에 누운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귀여운 얼굴과 대비되는 우월한 글래머 보디라인이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유빈은 1988년생으로, 원더걸스 출신 솔로 가수다. 현재 연예기획사 르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CEO로 활동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