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에이핑크의 남주가 김종국과의 일화를 밝혔다.
12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재재입니다’에는 가수 남주와 아이엠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운동 이야기가 나오자 남주는 “저는 운동 진짜 안좋아한다. 꾸역꾸역 한달에 한번 나갔다가 그 정도 한다”고 말했다. 김종국과 같은 헬스장이라며 ”헬스장만 같고 다른 운동을 하고 있다. 며칠전에도 혼났다. 런닝머신을 하는데 뒤에 있으셨던 거다. 남주야 산책하니? 하더라. 원래 안하려다 한 것“이라고 토로하기도.
한 청취자가 아이엠이 ‘짐종국’에 출연했던 것을 언급하며 “김종국을 향해 눈으로 욕하는 것 같더라”고 하자 아이엠은 “무슨 소리인가. 저는 맛있다. 감사한 마음으로 쳐다본 것”이라고 해명했다. 야식을 참기 힘들다는 고민에는 “야식 참기 힘들면 간장계란밥으로, 저는 3~5개 계란 넣고 닭가슴살 넣어 최대한 단백질 위주로 먹는다”고 조언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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