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김창옥쇼2' 캡처
tvN '김창옥쇼2'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창옥이 귀신과의 만남을 기대했다.

11일 방송된 tvN '김창옥쇼2'에서는 김창옥의 너스레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황제성은 구깃구깃한 셔츠를 다림질로 펼 때 돈을 떠나 '나다움'을 느낀다 했다. 이지혜는 옆에서 장난으로 세탁소와 콜라보 해 보라고 했고 황제성은 뭐든 돈으로 연결 짓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창옥은 "저는 가파도에 40년 구옥을 마련했다"며 "그게 30년 동안 비어있던 집인데 촬영차 방문한 곳에서 우연히 발견한 고울 구옥으로 솔직히 귀신이 오면 같이 '김창옥쇼' 하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여기서 또 이지혜가 시세를 언급하자 김창옥은 "지금 영혼을 논하고 있다"고 말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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