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주승이 자기 관리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주승의 달라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휑한 주방과 식재료가 없는 냉장고에 멤버들이 깜짝 놀랐다. 이주승은 "닭가슴살만 먹기 때문에 냉동실에만 있다. 이제 한 달 반 정도 됐다"라며 관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주승은 "심적 변화가 있었다. 저도 이제 차기작이 두 편 있었는데 둘 다 엎어졌습니다. 제 주변에 동료 배우들이 많잖아요? 오디션이나 미팅을 한 동료가 없다. 그정도로 작품 수가 줄었다. 제 자신을 발전시켜야만 이 불안감을 없앨 수 있겠다 싶어서 휴식기를 좀 더 잘 보내고 싶어서 여러가지를 하게 되는 거 같다"라며 달라진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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