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최민환이 삼남매 육아 모습을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KBS2TV '슈퍼맨이돌아왔다'에서는 최민환의 삼남매 육아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민환은 둘째에 대해 "자녀들 셋 중 연예인이 나온다면 가장 끼가 많은 아이다"고 했다. 또 막내에 대해서는 "그냥 사랑이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최민환은 "전 아직 92년생이지만 벌써 아이가 셋이다"며 저출산 시대에 진정한 애국자임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또 첫째에 대해 최민환은 "일단 재율이는 '짱이'로 많이 기억하실텐데 신생아 때부터 사랑을 많이 받았다"고 했다. 이어 어느덧 훌쩍 커버린 재율이의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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