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규리가 코타키나발루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16일 카라 출신 박규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나만없어카라 웨이브 오리지널! 내일도 공개되니까 잊지말고 꼭 봐야돼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규리는 웨이브 오리지널 '나만 없어 카라' 촬영차 떠난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다. 박규리의 화려한 여신 미모가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한편 박규리는 최근 팬들과 함께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를 해 화제가 됐으며, 빅보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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