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
그룹 뉴진스 멤버 해린이 디올쇼에 참석, 명품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브루클린 박물관에서 디올 프리폴 2024 패션쇼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디올 홍보대사인 뉴진스 해린이 참석해 패션쇼를 관람했다.
사진에서 해린의 옆에는 배우 안야 테일러 조이 등이 옆에 있다. 해린은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로 동양적인 미를 보여준다. 해린은 오프숄더에 화려한 스커트를 매치해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을 보여준다. 해린의 미모가 디올쇼에서 명품보다 빛난다.
한편 해린이 속한 뉴진스는 오는 5월 24일 타이틀곡 'How Sweet(하우 스위트)'와 수록곡 'Bubble Gum(버블 검)' 등 총 4트랙으로 구성된 앨범을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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