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손연재가 육아 중인 일상을 공개,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19일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연재가 아이를 품에 안은 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자식을 보는 그녀의 눈에서 금방이라도 꿀이 뚝뚝 떨어질 듯하다. 다만 그녀는 아이의 얼굴은 가리며 사생활을 보호했다.
한편 손연재는 2017년 현역에서 은퇴해 지도자로 전향했다. 2022년 8월 금융업에 종사하는 9세 연상의 남성과 결혼한 손연재는 지난 2월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