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신현지가 자신을 소개했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신현지가 본인을 소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현무는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직접 자랑을 좀 해주시면"라며 신현지에게 자랑을 부탁했다. 이에 신현지는 "여러분이 저를 아실만한게 샤넬에서 런웨이를 40번 정도 섰다. 여러분들이 아시는 그런 브랜드의 모델로 섰고. 전 세계 모델들을 소개하는 사이트에 7년 연속 선정돼서 아이콘으로 등재가 됐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송은이는 "국내에 있는 달이 얼마 없다고 한다"라고 말했고, 신현지는 "내일 바로 중국에 패션쇼가 있어서 가야 한다"라며 "비행기를 몇번 타냐고 하면 못 세고. 나갔다가 바로 오는 시스템이라 계속 왔다갔다를 많이 한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 이야기를 듣고 있던 이준이 "마일리지 장난 아니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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