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영재인 금쪽이 엄마가 등장했다.
19일 방송된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영재 금쪽이 엄마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금쪽이를 혼자 키우는 싱글맘이 등장했다. 그러면서 엄마는 금쪽이가 5살 때 이혼했다며 홀로 육아하는 것에 대해 엄마, 아빠 역할을 다 해야해서 힘들다고 했다.
금쪽이 자랑 좀 해달라는 말에 엄마는 "어릴 때 부터 남달리 영특했다"며 "수학경기대회 수상 경력이 다수다"고 했다. 그러면서 금쪽이가 수학자의 꿈을 품고 있다고 했다.
이어 "영재 금쪽이를 열심히 서포트 중이다"고 했다. 엄마는 금쪽이가 어릴 때 부터 애교 만점이었다며 듬직하게 성장중이고 현재 대안학교 재학중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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