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양지은이 남편 자랑을 했다.
19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양지은 남편이 양지은에게 미역국을 끓여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양지은과 훈남 치과의사 남편 조창욱은 연세대 캠퍼스 커플로, 조창욱은 현재 전업주부로 아이들을 전담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지은 남편이 양지은에게 미역국을 끓여줬다. 남편은 "무슨 시간인지 아냐. 여보가 5년 전에 둘째 낳은 시간이다"라며 미역국을 끓인 이유를 고백했다.
양지은은 "남편이 미역국을 웬만하면 아이 태어난 시간에 맞춰서 주려고 한다"고 자랑했다. 이어 그는 "첫째는 3시에서 5시, 둘째는 11시에서 1시. 해마다 잊지 않고 챙겨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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