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선 넘은 패밀리' 캡처
채널A '선 넘은 패밀리'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튀르키예 안탈리아에 대한 설명이 눈길을 끈다.

19일 방송된 채널A '선 넘은 패밀리'에서는 튀르키예 패밀리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튀르키예 패밀리가 등장했다. 패밀리는 유럽 최고의 휴양지로 알려진 튀르키예 안탈리아에 가게됐다. 이곳은 1년 중 300일 동안 따뜻한 날씨를 가지고 있어 수 많은 축구 팀들의 전지 훈련지로도 유명하다.

알파고는 안정환에게 "혹시 안탈리아로 훈련 가 보셨냐"고 물었고 안정환은 "저는 훈련 말고 시합만 가봤다"고 했다. 알파고는 "안탈리아는 튀르키예에서 진보적인 도시다"며 "비키니 차림이 가능한데 보수적인 다른 도시에선 불가능한 일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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