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걸스 온 파이어' 캡처
jtbc '걸스 온 파이어'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윤종신이 2005년생 참가자에게 김추자가 생각난다고 밝혔다.

23일 방송된 jtbc '걸스 온 파이어' 2회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본신 지출 50인의 '일대일 맞짱 승부'가 진행됐다.

임옥연의 개성 강한 무대가 펼쳐졌다. 윤종신은 "임옥연씨가 2005년생이신데 저는 왜 저보다 선배님이 생각나냐. 김추자 선배님이 떠오른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기본적으로 노래를 잘하는데 박자감하고 노래를 통째로 본인 느낌으로 확 끌고간다. 톤이 너무 좋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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