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윤종신이 참가자 무대에 충격 받았다.
23일 방송된 jtbc '걸스 온 파이어' 2회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본신 지출 50인의 '일대일 맞짱 승부'가 진행됐다.
캘리포니아 걸 정유리가 자작곡으로 무대를 꾸몄다. 윤종신은 "(저는) 이제 곡 그만 써야겠다"며 "(정유리씨가) 곡을 너무 잘 쓴다"고 극찬했다. 이어 윤종신은 "노래를 배운 거냐, 독학한 거냐"고 물었다. 정유리가 배운 적 없다고 답하자 객석에서 탄성이 터져나왔다.
윤종신은 "곡도 잘 썼는데 경이로움이 더 앞섰다"며 "당장 올해, 내년에 어떤 음악할지 궁금해지는 창작가가 될 것 같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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