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사진=헤럴드POP DB
브라이언/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브라이언이 평택에 짓고 있는 새 집을 언급했다.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브라이언, 산다라박이 출연했다.

산다라박은 최근 파리를 2박 3일 다녀왔다며 “홍길동이라고 산길동이라 불린다. 가는 데 14시간 오는 데 12시간 걸렸다”며 “블랙 아이드 피스 콘서트 게스트로 갔다 왔는데 너무 멋있더라. 파리에서 4만석이 매진이었다. 그 무대 설 수 있다는 게 영광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2NE1 데뷔했을 때부터 친하게 작업도 하고 집에 놀러가기도 하고 그랬다. 집이 너무 좋다”며 “집이 여러 개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브라이언도 평택집 있지 않느냐는 말에 그는 “착공을 못하고 있다. 지을 때 허가 받고 이런 게 오래 걸린다”고 했고 김태균은 “꼭 갈 것이다. 방송국 놈들 다 데리고 갈 것”이라고 예고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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