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장우가 22kg 감량에 성공했다.
2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장우가 22kg을 감량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장우는 "뿌듯함? 초록 패딩 그때 제가 108kg 103kg 왔다갔다 했었는데. 당뇨 초기 증상도 있었고 그래서"라며 살이 빠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달라진 이장우에 박나래는 "양아치니? 살 안 뺀 것처럼 그러더니"라고 말했다.
세 사람이 몸무게를 재기로 했다. 옷을 벗고 재야 한다며 탈의실 텐트를 발견한 세 사람이 자리를 옮겼다. 이어 이장우가 자연스럽게 밖에서 옷을 벗고 들어가자 전현무는 "옷을 여기서 갈아입고 텐트에 들어가면 그게 무슨 의미야"라며 어이없어했다. 그리고 공개된 이장우의 몸무게는 86kg으로 3개월만에 22kg을 감량했다.
popnews@heraldcorp.com